아이패드 프로 케이스 추천: 모맥스 접이식 아이패드 케이스

MOMAX 스마트 아이패드 케이스 후기

필자가 아이패드 프로 9.7을 구매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에 무턱대고 아이패드를 구매하였다가, 케이스가 없어 정품 케이스를 구매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조금 더 저렴한 케이스를 구매하게 되었다. 구입처는 신세계 백화점 내부에 있는 에이 샵 (a Shop) 이었다. 2년 정도 실사용 해보니 정품케이스 보다 활용도가 더욱 뛰어나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다.

모맥스 스마트 케이스



사용하는 모델은 iPad Pro 9.7 모델

필자가 현재 사용중인 아이패드의 버전은 아이패드 프로 9.7 버전이다. 120 hz 로 좋은 평가를 받은 아이패드 프로 10.5 의 직전 버전 인데, 아직 성능도 우수하고 애플 펜슬도 사용 가능해서 매우 만족스럽다.


커버를 접어 거치대를 만들다.

모멕스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의 장점은 커버를 접어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멕스 아이패드 케이스 정면상판의 모습


접혀 있는 가이드가 있어 있어 쉽게 접을 수 있고. 양 끝에 자석이 달려 있어 풀로 붙이듯 딱 붙여 고정이 가능하다. 위의 사진에서 가장 맨 윗 부분이 서로 맛닿는 부분이다 (The Core가 각인된 부분).


세로 거치, 가로 거치 모두 가능

필자가 제일 만족하는 부분은 가로와 세로 모두 거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가로 세로 거치 가능가로 또는 세로로 거치가 가능해서 편리하다.


멀티 태스킹이나 동영상으로 볼때는 가로 모드가 유용하고, 가로 회전이 안되는 일부 어플 (티스토리 어플 등)을 사용할 때는 세로 버전이 유용하다. 별도의 거치대 없이 케이스 만으로 아이패드를 세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자석 부착으로 닫으면 화면이 꺼짐

스마트 케이스로서 필수 기능이라 당연한 얘기겠지만, 커버를 닫으면 효과적으로 화면이 꺼진다. 자석이 부착 되어 있어 쉽게 닫을 수 있고 고정도 잘 된다. 


아이패드 후면의 모습은 별로 아름답지 않다.

개인적으로 뒷면의 모습은 조금 아쉽다.

모맥스 케이스 후면디자인상 가죽이 후면을 다 덮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후면을 다 덮지 못하는 사다리꼴 모양의 가죽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 그냥 검은색으로 전부 덮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이 디자인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장단점에 대해 요약하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MOMAX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 장단점

모맥스 스마트 케이스의 장점

가로 세로 거치 가능

우수한 내구성


모맥스 스마트 케이스의 단점

국내 구매 힘듦 (일부 모델은 직구로만)

뒷판의 모양이 안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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