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서큘레이터 더 블랙 SIF-60S 1달 사용 후기

신일 스탠드형 에어 써큘레이터 SIF-60S 솔직 후기 


홈쇼핑에서 구매하다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선풍기 구매를 고심하던 끝에 홈쇼핑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았다. 사용하던 써큘레이터가 너무 낡기도 했거니와 선풍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 서큘레이터를 발견한 것이다. 일반적인 서큘레이터는 팬이 너무 아래에 위치해 있어서 책상에서 작업할 때 각도에 제한이 있어서 불편했는데 그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을 찾은 것이다. 제조 회사도 상당히 신뢰가 가는 신일 산업이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구매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1달을 사용한 지금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더블랙 SIF-60S에 대한 솔직한 사용 후기를 작성해보려 한다.  

SIF-60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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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더블랙 SIF-60S의 특징 및 후기

일반 서큘레이터 보다 높이가 높아 편리하다.

일반적인 서큘레이터는 크기가 작고 스탠드 형이 아니기 때문에 모터와 팬이 바닥과 상당히 근접해 있다. 그래서 공기 순환 용도가 아닌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하려면 아래에서 위로 바람을 쏘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불편했다. 하지만 SIF-60S는 스탠드형 써큘레이터이기 때문에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스탠드형 서큘레이터

특히 책상에서 작업할 때 허리 높이 까지 직접 바람을 쐴 수 있어 편리하다. 장비를 멀리 두지 않아도 되고 약한 바람으로도 충분해 소음도 적기 때문이다.



6단계의 풍량 조절 가능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더 블랙 SIF-60S는 총 6단계의 풍량 조절이 가능하다.

SIF-60S 조작버튼

중앙을 중심으로 우측에 있는 세 버튼이 풍량 조절 버튼인데, 기본 풍량 조절에서는 1~4 의 숫자로 표시된 풍량 조절이 가능하다. 아기 얼굴과 얼음 모양이 있는 버튼은 각각 최소 바람 세기, 최대 바람 세기 설정 버튼이다. 풍량 조절 단계가 세밀하고 조작이 쉬운 것이 장점이 되겠다.




상하 각도 조절은 불편

전반적으로 디자인이나 용도의 다양성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상하 각도 조절이 번거롭다는 점이다. 서큘레이터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장비가 수동으로 상하각도조절을 할 수 없다. 상하 조절시에는 상하조절 버튼을 눌러 원하는 각도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당장 위나 아래 쪽으로 바람을 쐬고 싶을 때 조작이 번거롭고 시간이 든다. 일반적인 가정용 선풍기와 비교했을 때 다소 아쉬운 단점이다. 서큘레이터의 기능의 장점과 타협하여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더 블랙 SIF-60S의 장단점

장점

  • 고급스러운 디자인
  • 높이 조절 가능
  • 6단계의 풍량 조절
  • 일반 선풍기 + 서큘레이터로 활용 가능 


단점

  • 검은 색상,먼지가 쌓이면 바로 티가 난다.
  • 상하 각도 전환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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