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사파리 네이버 데스크탑 버전으로 보는 법

Mac용 Safari에서 네이버 데스크탑모드로 보기


맥에서 사파리로 보는 네이버가 이상하다.

맥북이나 아이맥으로 인터넷 서핑을 할 때 가장 불편했던 점은 네이버를 들어갔을 때 화면이 윈도우에서 보던 인터페이스가 다르다는 것이다. 컴퓨터로 볼때는 윈도우 컴퓨터에서 보던 화면이 여러모로 편리한데 익숙하지 않은 모바일 반응형 페이지의 네이버는 사용하기 불편했다. 급기야 주 웹브라우저를 크롬이나 웨일로 바꾸기 까지 한다. 사파리에서는 다른 버전의 네이버가 나오기 때문이다. 본 포스팅에서는 사파리로 네이버에 접속했을 때 올바른 데스크탑 전용 홈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원인은 아이폰과의 연동 때문

사실 맥용 사파리가 원인 제공을 한 것이 아니다. 잘못은 사용자에게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자주 접속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 즐겨찾기 혹은 북마크를 통해 접속한다. 문제는 즐겨찾기나 북마크에 저장된 네이버의 주소이다. 보통 아이폰과 사파리가 연동이 되어 있다면, 아이폰을 통해 추가한 즐겨찾기의 주소는 ‘www.naver.com’가 아닌 ‘m.naver.com’일 것이다. 그렇다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데스크탑에서 확대해서 보았기 때문에 어색한 네이버 인터페이스가 나타났던 것이다.

간단하게 해결하는방법

해결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즐겨찾기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를 바꾸어 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먼저 사파리 상단 메뉴바에서 책갈피 -> 즐겨찾기 보기에 접근한다.

즐겨찾기 보기




즐겨찾기 보기를 클릭하면 즐겨찾기의 목록이 아이콘으로 나타날 것이다. 여기서 네이버를 우클릭하자.

주소 편집

네이버 아이콘을 우클릭해서 주소 편집을 선택 해주자. m.naver.com으로 되어 있는것을 www.naver.com으로 변경하면 해결된다.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만약 이 방법으로 해결된다면 다른 설정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사파리의 개발자용 메뉴에서 사용자 에이전트Safari 11.1.1로 바꾸어 보자. 

사용자 에이전트

만약 해결이 안된다면 Internet Explorer, Chrome, Firefox등의 옵션을 선택하도 좋다.

본 포스팅에서는 맥용 사파리에서 모바일로 표시되는 웹페이지의 원인을 알아보고 해결방법을 제시하였다. 이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고. 사파리로 원활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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