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깐풍 새우깡은 어떤 맛일까? : 깐풍새우깡 솔직 후기

농심 새우깡 깐풍기맛 리뷰


GS슈퍼마켓에서 구매하다.

어느날 버터링이 너무 먹고싶어 인근 GS슈퍼마켓에 들렀다 신기한 과자를 구매하였다. 그 과자는 바로 깐풍 새우깡으로, 평소 깐풍새우를 무척 좋아하던 나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버터링과 깐풍 새우깡을 구매한 후 신나는 발걸음으로 돌아와 먹어본 뒤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다. 

깐풍 새우깡 표지 사진

농심 깐풍 새우깡 맛 묘사 및 후기



가장 정확한 묘사: 고래밥 맛 새우깡

깐풍 새우깡을 드셔보신 분들은 이 말에 100% 공감하실 것이다. 깐풍 새우깡의 맛은 고래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짭잘한 특유의 양념의 맛은 고래밥의 양념과 상당히 유사하다. 고래밥의 새우깡 버전이라는 표현 그 자체로 맛에 대한 묘사는 충분하다.  

칠리 맛이 나지 않아서 아쉬웠다.

깐풍새우는 밀가루 반죽을 입힌 새우와 칠리소스의 조화가 일품인 중화 요리이다. 하지만 깐풍 새우깡에 칠리맛은 없었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깐풍’이라는 단어 대신 다른 단어를 채용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의견이다.

모양이나 색상은 새우깡과 크게 다르지 않다.

깐풍 새우깡의 봉지 안을 촬영한 사진은 다음과 같다.

깐풍 새우깡 내부 사진

깐풍새우깡의 색상이나 크기, 그리고 모양은 기존의 새우깡과 거의 같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개인적으로 매운 새우깡이나 깐풍새우에서 볼 수 있는 빨간색 비주얼을 좋아하는데 다소 아쉬웠다. 


재구매 의사

재구매 의사는 없다. 맛이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익숙한 두 종류의 과자의 맛이 함께 나기 때문이다. 새우깡은 새우깡이고 고래밥은 고래밥이다. 두가지를 굳이 섞어 먹을 필요가 있겠는가.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