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마아가린 Better than Butter 솔직 후기

테이블 마가린 베러 댄 버터 리뷰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하다.

테이블 마아가린 호주의 유명 마가린을 이마트에서 직접 수입한 제품이다. 그래서 트레이더스나 인터넷의 이마트 몰 등 이마트 계통의 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이마트 트레이더에서  ‘아이캔낫빌리브잇츠낫버터’를 구매하러 갔다가 대채제로 구매하게 되었다. 주 사용 용도는 버터간장밥에 사용하거나 빵에 발라 먹는다. 구매한지는 1개월 정도가 되었고, 매우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다.

Table Margarine, Better than Butter 리뷰


식물성 마가린.

테이블 마아가린 베러 댄 버터는 해바라기유, 팜올레인유, 카놀라유로 된 혼합 식물성 유지로 만든 마가린이다.

베러 댄 버터 영양 성분

마아가린은 버터의 대용품으로 식물성 기름에 가공한 것이다. 트랜스 지방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오늘 리뷰하는 테이블 마아가린은 트랜스 지방이 거의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다.

보관하기 좋다.

제일 처음 마음에 들었던 점은 보관 용기다.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 용기에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보다 단단한 제형이라 사용하기도 좋았다.

베러 댄 버터 제형

아이캔낫빌리브 마가린은 직사각형 용기에, 테이블 마가린은 정사각형 용기에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정사각형 용기를 선호한다. 500 g의 용량 치고는 꽤나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었다.

짠 맛이 거의 없고 고소하다.

비슷한 제품인 아이캔낫빌리브 버터는 다소 짠편이다. 하지만 테이블 마아가린은 짠 맛이 거의 없고 고소하다. 짠 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 권하고 싶은 제품이다.


단점은 가격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일 것이다. 물론 그렇게 비싼건 아니다. 500g에 7천원 꼴이니 말이다. 하지만 제품 리뷰에서 소비자들이 아쉬워하는 공통점은 가격이었다. 마아가린이지만 버터와 맞먹는 가격이니 말이다. 

재구매 의사.

재구매 의사는 있다. 이제 새로운 제품을 찾기 전까지는 버터 대용으로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이다. 필자는 유제품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버터 대용으로 식물성 마가린을 이용하는데, 지금까지 먹어 본 마가린 중에는 제일 괜찮은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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