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밴드 추천: 우븐 나일론 밴드 미드나이트 블루 색상 후기

애플 워치 스트랩 추천: 미드 나이트 블루 우븐 나일론 밴드 리뷰


애플워치 줄질의 시작

애플워치 줄질이란 애플워치 밴드를 바꾸는 데 재미가 생겨서 끊임없이 애플워치 줄을 수집하게 되는 현상이라고 한다. 애플워치를 구매하고 난 뒤 3개월이 되서야 새로운 애플 워치 밴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실리콘 밴드가 통풍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밴드의 비싼 가격이 부담되기는 하였지만, 다른 저렴한 밴드 보다는 정품을 사용해서 오래오래 착용하자는 마음 가짐으로 6만 5천원을 투자하였다. 여름에 맞추어서 시원한 색상인 파란색 계통을 구매한 뒤 1개월이 지나 그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한다.  

우븐 나일론 밴드 미드나이트 블루

Apple Watch 미드 나이트 블루 우븐 나일론 밴드 솔직 후기

기본 실리콘 밴드로는 여름을 나기 힘들다.

필자는 애플워치 38mm 블랙 /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애플 워치의 기본 스트랩은 두툼한 실리콘 재질이다. 실리콘 재질의 밴드는 내구성/내화학성이 뛰어나고 착용하기도 쉽게 디자인 되었지만, 땀이 나거나 손을 씻으면 실리콘 밴드 와 피부 사이에 습기가 차서 불쾌감이 생긴다. 이 불쾌감은 필자가 기본 실리콘 밴드를 잘 사용하다 새로운 재질의 밴드를 구매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더 힘들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이제 여름도, 손 닦을 때도 안심.

손목에 차는 습기가 문제였기 때문에, 패브릭 천 재질에 가까운 우븐 나일론 밴드를 선택하였다. 우븐 나일론 재질의 밴드는 부직포 타입과 일반 시계처럼 구멍이 뚤린 방식이 있다. 부직포 방식의 우븐 나일론 스포츠 루프도 탐이 났지만, 아무래도 익숙한 방식이 좋겠다 싶어서 클래식한 구멍이 뚫린 방식의 제품을 구매하였다. 

줄 모양

패브릭 재질의 우븐 나일론 밴드는 필자에게 쾌적함을 안겨주었다. 이제 손을 씻어도 습기가 차지 않는다. 1달 가량 사용하니 이제 손 씻을 때 걱정하던 기억마저 사라졌다. 편안한 착용감은 제 1순위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착용에는 더 많은 시간 이 든다. 

애플워치 이전에는 시계를 착용해 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우븐 나일론 애플워치 밴드를 착용할 때마다 불편한 것 같다. 기존의 실리콘 밴드 보다 확실히 착용하는 데 힘이 든다. 이 점은 내가 능숙하지 못한 점이니 단점으로 꼽을순 없다. 하지만 불편하긴 하다. 

다음 애플 워치는 실버로 사자.

'애플 워치 줄질은 실버가 진리'라는 말이 있다. '처음에는 검은색이 무난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미웠다. 애플워치는 앞으로 실버로 사자. 검은색은 어울리는 밴드 색상이 정해져있다.

착용샷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웬만한 줄을 소화하지 못한다.

필자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애플워치는 블루 색상과 매치가 잘 되지 않는다. 애플은 이미 우리에게 힌트를 주고 있었다. 밴드를 구매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샘플 사진의 애플워치는 모두 실버 색상이었다. 만약 당신이 애플워치를 구매하지 않은 상태라면, 무조건 실버로 구매하라.


댓글(3)

  • 2018.07.10 20:1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0:19 신고

    민둥이님 안녕하세요! 우선 제게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코드 붙여 넣으신 상태로 기다리시면 신청이 된 것이니 기다리시면 되구요! 만약 스킨 바꾸시면 다시 html수정 페이지에 가셔서 다시 코드를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만일 3일 내로 답변이 없다면 스킨을 바꾸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티스토리 플러그인 통해서 애드센스 반응형 광고 하나 달아 놓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답변이 부족하시면 언제든지 추가 문의 주셔요^^

  • 2018.07.12 13:3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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