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납작 떡볶이 후기: 간편하고 맛있는 인스턴트 떡볶이

양념이 잘 배이는 납작 떡볶이 리뷰


GS 슈퍼마켓에서 구매하다.

밤 10시가 막 넘었을 무렵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싶어졌다. 집 근처에 오픈한 떡볶이 집이 없어서 아쉬운대로 인스턴트 떡볶이를 사먹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곧장 집 근처의 지에스 슈퍼마켓으로 향했다. 요즘에는 스파게티나 냉면 종류 처럼 떡볶이도 봉투에 포장되어 있는 냉장보관형 인스턴트 제품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양념이 잘 배인다는 제품이 눈에 띄었다. 

지에스 납작 떡볶이 리뷰



You Us 양념이 잘 배이는 납작 떡볶이의 특징 및 리뷰

조리가 간편했다.

인스턴트 떡볶이인 GS 납작 떡볶이는 매우 빠르고 간편하게 완성되었다. 물 200ml에 액상 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넣고 떡을 물에 헹군뒤 4분만 끓이면 완성이다. 제품에서 장점으로 내새우는 대로 4분 동안 끓이는 것만으로 양념이 잘 배인다. 물의 양이 200ml로 적어서 금방 끓고 라면보다 조리 시간이 짧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게 양념이 잘 배인 떡볶이를 먹을 수 있었다.

조리 예시비주얼은 대략 이렇다. 먹던 중간에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실제 양은 이보다 더 많다.

개인적으로 오뎅을 싫어해서 어묵이 없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맵고 단 맛의 떡볶이

맵고 단맛, 이정도면 납작 떡볶이에 대한 묘사가 충분 할 것 같다. 평소 신참 떡볶이의 달참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납작 떡볶이의 맛은 달참 떡볶이와 비슷한 정도의 맵기와 단맛이다. 그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역시 양념이 너무나도 잘 배였다는 것이다.

특유의 시큼한 맛은 어쩔 수 없다.

컵라면 형태로 출시되는 떡볶이와 비슷하다. 그래서 약간 시큼한 특유의 맛이 난다. 이는 컵라면이나 조리형 떡볶이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다소 아쉽지만 먹다 보면 금세 익숙해 진다.


재구매의사

재구매 의사는 있다. 요즘 떡볶이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비싸졌는데, 3000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배가 부르게 먹을 수 있었고, 조리 역시 매우 간단했기 때문이다. 간편하게 달콤한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찾을법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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