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 USB-C 스마트폰 충전 거치대 솔직 후기

지엔비 USB-C 스마트폰 충전 거치독 


오픈마켓에서 구매하다.

이번에 V20으로 기변하게 되면서 새로운 악세사리를 구매하고 싶었다. 그래서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충전 거치대를 알아보게 되었고, 쉽게 찾을 수 있었던 제품인 GNB의 USB-c 충전 거치독을 구매하게 되었다. 오늘은 GNB 충전 거치대의 구체적인 특징과 장단점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한다.

GNB usb-c 스마트폰 충전 거치대

usb-c 충전 크래들의 특징 및 후기

깔끔하게 거치할 수 있어 좋다.

충전 거치대는 책상 위를 깔끔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일단 보기 싫은 충전 선을 감출 수 있고, 시간을 확인할 때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특히 필자가 사용하는 V20은 세컨드 스크린이 있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 없이 거치대에 세워놓는 것 만으로도 탁상시계 구실을 톡톡히 한다.

폭이 좁은 것은 다소 아쉽다.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핸드폰이 들어가는 틈새가 다소 좁다는 것이다.

위에서 본 모습폭이 좁아서 다소 아쉽다.

안정적으로 세우기에 적합한 폭이기는 하나 다이어리형 케이스를 지갑 대신 사용하는 사람들은 케이스를 끼운 채로 거치대에 장착 할 수 없다. 억지로 끼워넣을 수 있지만 깊이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충전이 되지 않았다. 아마 범퍼 케이스나 젤리 케이스도 버거울 것으로 보인다. 지갑형 케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가정용으로는 적합하겠으나 사무실용으로는 다소 아쉬운 제품이다. 사무실에 케이스를 벗겨놓으면 분실의 위험있기 때문이다.


USB 젠더로도 사용 가능

GNB 충전 거치대의 특장점 중 하나는 OTG (on to go의 약자) 기능이 자체적으로 지원된다는 것이다. 제품의 뒷면에 보면 USB-A 타입의 단자가 있다.

후면후면에 USB 단자가 있다. 전원 공급은 구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케이블로 이루어진다.

덕분에 마우스를 연결하거나 플래시 드라이브를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전원 연결 타입은 micro usb 5pin

충전 거치대를 충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usb 전원을 연결해주어야 한다. 이때 usb 전원의 규격은 구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규격인 마이크로 5핀이다. 

Gnb usb-c 충전 독의 장점

  • 튼튼한 플라스틱 마감
  • usb-5 pin 전원 사용
  • OTG 젠더 기능

Gnb usb-c 충전 독의 단점

  • 폭이 좁아 케이스를 벗겨야 함
  • 다소 비싼 가격 (필자가 구매한 12000원의 가격은 고가는 아니지만 다소 비싸게 책정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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