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효율적인 애드센스 광고 배치는 사이드바를 통해서...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효율적으로 광고를 달아보자.


사이드바가 펼쳐져있는 스킨은 수익부터 다르다.

얼마전 새벽공장은 컨텐츠를 돋보이게 하고 싶어서 프라치노 공간 스킨을 한동안 적용한 적이 있었다. 프라치노 공간 스킨은 콘텐츠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지닌데다가 가격도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많은 이점이 있었으나 사이드바 광고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던 필자에게 조급증을 안겨주었다. 
그러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팁이나 리뷰 같은 정보성 글을 주로 올리기 때문에 아무리 콘텐츠를 살려도 이탈률을 낮추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시 컨셉을 바꾸어 사이드 바 광고를 적극 활용한 수익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갖추기로 결정하고 현재처럼 JB factory 스킨을 사용하게 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그동안 스스로 깨달았던 사이드바 광고에 대한 팁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사이드 광고 썸네일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광고 배치하기

CPM 광고 수익을 무시할 수 없다.

사이드바 광고의 일차적인 목적은 클릭 보다는 노출을 통한 수익증대이다. 광고 노출에 따른 수익은 CPM(Cost Per Mille)으로 대변되는데, 일반적으로 클릭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이 아닌 노출만으로 수익이 생기는 구조이다. 따라서 클릭이 되지 않더라도 노출만으로 수익이 나기 때문에 클릭이 발생하는 것보다 미미하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 무시할 수 없는 수익을 만들어 낸다. 

단가 그래프CPM 수익은 무시할 수 없다.

가령 위의 원형 그래프에 나타난 대로 새벽공장의 수익에서 1/4가량 의 애드센스 수익은 CPM 광고 수익으로 발생한다. 여기에 애드핏의 수익까지 더하면 1/3에 근접하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익 모델인 것이다.

애드핏을 적극 활용하자.

애드핏의 장점은 (1)노출 속도가 빠르고, (2) 빈광고가 뜨는 경우가 드믈고, (3)노출당 수익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애드핏은 사이드바 광고에 매우 효율적인 광고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애드핏 광고 사이즈 300 x250, 250 x 250, 160 x 900 그리고 띠배너 등은 사이드바에 개재 하여도 깨지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이드바 최상단은 300 x 600이 효율적이다.

이 부분은 필자의 노하우이다. 경험 결과 사이드바 최 상단에 300 x 600 광고를 개재하여 두면 데스크탑에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새벽공장의 광고 배치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큰 사이즈 덕분에 눈에 잘 뜨이기 때문이다.

300 600300 x 600 광고는 사이드바 최상단에서 쏠쏠한 수익을 가져와준다.

이렇게 큼지막한 300 x 600 광고는 큼지막한 크기 덕분에 눈에 잘 띄일 뿐만 아니라 광고 단가가 높은 확율이 높다.


애드센스 광고는 사이즈가 정해져 있는 것이 좋다.

애드센스 광고는 반응형으로 통일하여도 좋지만 사이즈를 지정해 주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폭이 300 px인 광고를 사이드바에 개재한다. 가령 300 x250, 300 x 600은 사이드바에 게재하기 적합한 광고 사이즈이다.


JB Factory 스킨을 추천

개인적인 견해로 사이드바 광고로 최선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스킨은 유료 스킨인 제이비팩토리의 스킨들이다. JB factory의 스킨들은 사이드바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기능이 강력하고, 반응형으로 모바일 페이지에서 보여질때는 사이드바가 그대로 하단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광고 배치가 그대로 유지된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