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민중기 EFI 리바이브 앰플 쿠션 한통 사용 후기(2개월 사용)

시드물 민중기 EFI 리바이브 앰플 쿠션 직접 구매 및 솔직 사용 후기


시드물에서 쿠션을 출시했다는 소식을 듣고 언젠가는 구매해야지 하던 차에, 이번 여름에 구매를  했다. 앰플쿠션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약간은 건조하게 올라간다는 후기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해보아도 괜찮을 것 같았다.
민중기 앰플 쿠션은 피부세포재생인자 EGF, FGF, IGF가 모두 함유되어 있고, 화해 기준으로 성분이  좋은 편 이다. 피부 화장을 하면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얼굴 붉어짐이 생기거나, 턱에 좁쌀이  올라오거나 하는 문제가 있어서 피부 화장품은 성분 좋은 것을 사용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시드물 민중기 EFI Revive Ampoule Cushion 리뷰

그럼 지금부터 민중기 EFI 리바이브 앰플 쿠션을 약 2개월 간 사용해보고 느낌점에 대해 나열해 보겠다.

  • 색상은 한가지로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생각보다 엄청 어둡지도 엄청 밝지도  않았다. 21호보다 조금 더 밝은 편인데도 그렇게 느껴졌다.

  • 징크옥사이드, 티타늄옥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지만, 따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 커버력은 중하 정도이다. 턱에 가끔씩 올라오는 붉은 좁쌀을 가려주기에는 무리가 있다.

  • 피부상태가 매끈할 때에는 정말 피부표현이 예쁘고, 은은한 광도 돌지만, 피부상태가  조금만 별로여도 예쁜 피부 표현이 어려운 편이다.

  • 다크닝 현상은 없고, 양조절을 잘 했을 경우에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날아가는 형태로  무너짐이 오기 때문에 무너짐이 흉하지 않다. 하지만 양조절을 못해서 피부에 많은 양이  올라가면 모공 끼임 현상도 심하고, 턱부분에 화이트헤드도 많이 올라온다. 양조절은 하기가 은근 어렵다.

  • 쿠션퍼프가 별로 좋지 않다. 밀착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퍼프를 바꾸어서 발라보아도 밀착력이 엄청 좋은 편의 쿠션은 아니다. 천연제품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수해야하는 것 같다.

재구매의사

없다. 적게 바르면 커버력이 아예 없고, 많이 바르면 두껍고 밀착력 없이 올라가면서 피부위에서 다  뜬다. 피부 시술을 해서, 혹은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힘든데 화장은 해야할 때, 그럴때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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