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파크 로얄 트리트먼트 페이스 오일 직접 구매 및 솔직사용후기

Skinpark Royal Treatment Face Oil 사용 후기


천연화장품 브랜드 스킨파크

스킨파크는 천연화장품 회사이다. 사장님이 갖고 계신 화장품에 대한 철학도 좋고 무엇보다 사장님  피부가 너무 좋아서 관심을 갖게 된 회사이다. 스킨파크 제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링크를 걸어놓겠다.

은은한 광이 돌게 해주는 페이스 오일

복합성피부임에도 페이스 오일을 좋아한다. 크림이나 로션에 섞어바르기도 하고, 세럼에 섞어  바르기도 하는데 이렇게 페이스 오일을 바르면 피부에서 은은한 광이 돌게 되어 피부가 좋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러한 효과를 좋아해서 페이스 오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스킨파크 로얄 트리트먼트 페이스 오일

스킨파크 로얄 트리트먼트 페이스 오일 솔직 리뷰


스킨파크에서 여러가지 제품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던 페이스 오일이다. 30ml에 5만원대인데,  생각보다 꽤 비싼 가격이다. 하지만 가격 만큼 좋은 제품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 스킨파크 페이스 오일은 한두방울로도 충분한 보습감을 주는 오일이다. 오일이라고 하면  무조건 엄청난 보습감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어떠한 오일은 피부에 바르면  겉에는 번드르르한데, 속은 당기는 듯한 건조함을 준다. 그렇게 되면 피부 겉에만 오일리  함이 남아 있게 되기 때문에 모공이 벌어지게 되고, 피지가 생성된다. 하지만 스킨파크  페이스 오일은 한 두 방울만 떨어뜨려 사용하면 피부속부터 겉까지 매우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유분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 제품이라 밤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피부를 보게  되어도 모공이 벌어진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더 피부가 쫀쫀한 느낌이 든다.

  • 용기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오토 스포이드 형태인데, 이것을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필자는 너무 좋았다.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다.  

스포이드 형태의 용기

  • 향이 좋다.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천연의 향이 난다. 피부에 바르면 무언가 힐링하는 느낌이  들어 좋다.

간단한 팁?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스킨파크 오일 뿐 아니라 어떠한 페이스 오일 이라도, 사용할 때,  오일의 번들거림이 싫다 하시는 분들은, 스킨 바르고 바로 오일부터 발라주는 방식으로 사용하거나,  세수 후 바로 오일 몇 방울을 피부에 발라 마사지 하는 방식으로 사용해 주면 오일의 번들 거림을  훨씬 줄여줄 수 있고, 충분한 보습감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구매의사

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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