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스킨소스 타마누 오일 100% 직접 구매 솔직 사용 후기

시드물 스킨소스 타마누 오일 실사용후기 (일주일 사용)


트러블을 잠재우는 타마누 오일

타마누 오일항염, 진정작용을 도와주는 오일이라고 한다. 따라서 트러블 피부, 홍조 피부, 피부가려움을 느끼는 피부에 적합한 오일이다. 단, 타마누 오일은 견과류 알러지가 있다면 사용하기 전 피부 테스트를 해보고 사용해야한다고 한다.

염증성 좁쌀 때문에 구매

환절기가 되면서 스킨케어 유수분 밸런스가 깨졌는지, 턱부분에 큰 염증성 좁쌀이 마구 올라왔다. 평상시 여드름, 좁쌀이 올라오면 발라주던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을 이틀 연속 발라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 염증에 효과가 좋다던 타마누 오일이 생각이 났고, 배송이 빠른 시드물에 타마누 오일을 주문했다.


Sidmool 타마누 오일 솔직 리뷰


하루만에 효과가 나타났다.

타마누 오일을 처음 받아서 저녁에 사용할 때까지만 해도 턱에 있는 염증들은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믿져야 본전이다 싶어 스킨케어 맨 마지막 단계에 시드물의 센텔라 에센셜에 타마누 오일 세방울을 섞어서 발라주었다.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봤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염증성 여드름, 좁쌀이 가라앉아 있었다. 아, 이래서 시드물 타마누오일에 트럽 피부 sos라고 쓰여있구나 싶었다. 그날 이후로 단독으로도 발라주고, 센텔라 에센셜에 섞어서도 발라주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고, 현재는 턱에 났던 것들은 흔적만 남기고 사라졌다. 타마누 오일이 여드름 흔적에는 도움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까지 빠르게 효과를 느꼈던 제품은 없었던 지라, 일주일 사용후기를 남기게 되었다.

냄새, 색상, 발림?

트러블에 도움을 주는 것 이외에 내가 느꼈던 타마누 오일의 특징은 정말 냄새가 독특하다는 점(참고 바를 만하다.), 초록색 오일이라 색이 예쁘다는 점, 다른 오일에 비해 조금 뻑뻑해서 단독으로 바를 경우는 손에 떨어뜨려 비벼서 열을 내서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양 볼에 한방울씩 떨어뜨려 사용하는 편이 더 잘 발린다는 점 이었다.

타마누 오일

타마누 오일이 타 오일에 비해 무겁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나는 타마누 오일이 무거운 제형이라는 생각은 안들었고 오히려 흡수가 잘되어서 피부 겉에서 번들거림이 느껴지지 않는 흡수력 좋은 오일이라고 느꼈다.


재구매의사

있다. 한두방울씩 사용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정말 오래 사용할 것 같지만, 다 사용하고 나면, 꼭 생각날 것 같은 제품이다. 특히나 트러블이 올라온다면 더더욱 생각날 그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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