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 UFO 넥카라 푸들 강아지에게 사용한 후기

아르르 UFO 강아지 넥카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다.

키우는 미니어처 푸들 강아지가 눈병이 생겨서 한동안 넥카라를 쓰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원래 기존에 사용하던 레인 보우 스토리의 패브릭 넥카라가 있긴 했지만, 하루종일 씌워야 하다 보니 더욱 편안한 제품을 찾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찾게 된 것이 오늘 소개할 아르르의 UFO 넥카라이다.

아르르 썸네일

Arrr UFO 넥카라 리뷰


엘리자베스 카라보다 마음이 놓인다.

목에 고깔모양으로 착용하는 엘리자베스 카라는 강아지의 시야를 많이 가린다. 그래서 강아지가 소변을 볼때는 거의 배변 패드 위에 싸는 경우가 없고 웬지 불안한 모습이다. 하지만 UFO 넥카라는 시야가 잘 확보되어서 넥카라를 차기 전과 큰 차이가 없어진다. 이제 오줌도 바른 위치에 잘 해결하고 자신감도 있어보인다.
 

베게같은 느낌.

원래 엘리자베스 카라를 해주었을때는 잘때도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는데, 아르르 UFO 넥카라를 착용시켜주니 넥카라를 베게삼아 자는 모습이 너무 이뻣다. 강아지가 UFO 넥카라를 착용하고 옆으로 누우면 베게를 옆으로 베고 있는 형태가 된다.

가볍다.

필자가 이 제품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무게이다. 아무래도 목에 착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무게가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솜같은 재질이 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 매우 가벼운 무게가 마음에 들었다. 체감상 목줄보다 가벼운 느낌이다.

니트같은 목 소재가 좋다.

아르르 UFO 넥카라는 신축성있는 니트 소재가 강아지의 목을 감싸도록 되어있다.

아르르 UFO 넥카라

이는 강아지가 목티를 입은듯한 느낌을 준다. 세세하게 사이즈를 맞춰줄 수 있도록 스토퍼도 장착이 되어 있고

아쉽지만 뒷다리는....

아르르 UFO 넥카라의 단점은 뒷다리나 사타구니 보호용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재질도 솜재질이고 직경도 크지 않아서 조금 유연한 강아지는 뒷다리와 사타구니를 햝을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의 강아지는 해당상항이 없을 수 있지만 우리 미니어처 푸들 강아지는 뒷발을 매우 잘 빨고 있다.

눈과 앞발에 조치가 필요한 반려견에게 추천

뒷다리는 보호할 수 없어도 눈과 앞발 보호는 확실하다. 현재 필자의 강아지는 눈이 안좋은데, 눈은 확실하게 보호되어 안심이 된다.

재구매 의사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뒷 다리 보호를 위해 고깔모양의 엘리자베스 카라도 같이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다.

관련 포스팅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