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파크 로즈 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 직접 구매 및 솔직 사용후기

스킨파크 로즈 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 직접 구매 및 솔직 사용후기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브랜드

스킨파크사장님이 직접 화장품 개발과정에 참여하신 후 만든 제품들이라 제품 하나하나에 자부심이 매우 높고, EWG성분등급 기준으로 성분이 좋은 화장품을 만드는 천연화장품 회사이다.
10월에 좋은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로즈복분자 3종셋트, 화이트닝 크림, 오일 등 여러가지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 중 가장 빨리 소진해서 공병을 만든 로즈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를 리뷰해보려고 한다.

스킨파크 로즈 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


스킨파크 로즈 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 솔직 리뷰


로즈복분자 미스트는 스킨파크에서 첫 구매했을 때에도 구매 했던 제품이다. 그 때 트러블 없이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서 재구매를 했다. 
두통을 빈병으로 만들면서 느꼈던 솔직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로즈 복분자 화이트닝 미스트



1. 보습력이 매우 좋다.

스킨으로 느껴지는 보습력은 물론 크림으로 느낄 수 있는 보습력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도 직접 사용해본 스킨들 중에서 보습력이 꽤 괜찮은 편에 속한다. 3에서 5스킨 정도 해주면 마치 세럼을 바른 듯한 느낌이 든다. 
피부가 유연해지며, 촉촉해짐을 느낄 수 있다. 완벽한 물제형의 스킨임에도 매우 촉촉하다. 여름에는 5스킨정도 하고, 날아가지 않게 정말 얇게 소량의 오일로 피부를 감싸주면 유수분 밸런스가 아주 딱 좋을 것 같다.

2. 피부 진정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시루콧토 화장솜에 적셔서 눈가, 이마, 턱, 목 등에 붙여놓고 10분정도 있다가 떼어내면, 볼쪽에 있던 홍조가 조금 줄어드는 듯한 느낌이 든다. 

3. 분사력이 정말 안좋다.

제품력은 매우 좋은데, 분사력이 정말 좋지 않다. 스킨이 칙칙 침 뱉듯 나온다. 그래서 손에 분사해서 얼굴에 발라주는 방식으로 사용하거나, 공병에 넣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길 추천한다. 사용했던 두병의 미스트 모두 분사력이 별로 좋지 않았다.

재구매의사

있다. 제품력이 괜찮다. 여름에 화장품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사용해도 충분히 좋을만한 제품이다. 스킨이라 금방 쓰기 때문에 약간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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