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에센스 솔직 사용후기

스킨푸드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에센스 직접 구매 및 공병후기

스킨푸드의 위기?

스킨푸드가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떠돌면서 글로우픽 어플에서 정말 오랫동안 에센스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프로폴리스 에센스가 더더욱 궁금해졌다. 그래서 집근처 마트 안에 있는 스킨푸드로 달려갔다. 다행히 오랜기간 품절이었던 에센스가 그 매장에는 있었고, 3만원 이상 구매시 만원 할인이라는 이벤트도 있어서 2만원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로열 허니 인리치 에센스


Skin Food Royal Honey Propolis Enrich Essence 솔직 리뷰

그럼 지금부터 스킨푸드 로열 허니 프로폴리스 에센스를 사용한 느낌을 주요 항목별로 나열해보자.

에센스 병 뒷면

1.훌륭한 보습력

10월 날씨 기준, 보습력이 정말 좋게 느껴졌다.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 프로폴리스 인리치 에센스 하나로 마무리 해도 충분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거기에 속당김이 많이 개선됨을 느낄 수 있었다.

2.향기가 없어서 좋다 

무향이다. 향이 있는 화장품은 가끔씩 속 울렁거림을 유발할 때가 있어서 선호하는 편이 아니다. 이 제품은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마음에 들었다.

3.화장하기 전에 바르기 좋다.

제품을 바르고 난 후 피부에 은은한 광이 올라와서, 아침에 화장하기 전에 발라주기에도 적합했다. 화장도 잘 먹고, 밀리지 않으며, 속광이 올라오게끔 도와줘서 피부가 매우 좋아보이게 해주었다.

4.우수한 오토스포이드 

오토스포이드 형태여서 매우 편하다. 가끔 스포이드에 제품이 따라올라오지 않아서 당황스러운 제품들이 있었다. 스킨푸드 로열허니 에센스는 뚜껑을 닫았다가 열면 자연스럽게 제품이 따라올라와있어서 매우 편리했다.

5. 필자는 여드름이 생겼다.

1번부터 4번까지는 5일정도 바르고 난 후에 느꼈던 점들이다. 그 후부터는 얼굴에 자잘한 여드름이 올라왔다. 이마에도, 턱에도. 아무래도 프로폴리스 성분이 찰떡같이 잘 맞는 피부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곡물팩 할 때, 조금씩 넣어서 사용하는 용도로 소진했다.

재구매의사

없다. 바르고 난 직후에는 매우 좋았지만 필자에게는 트러블을 유발했다. 트러블 유발 여부는 발라봐야 아는 것이니 1번~4번에서 나열한 장점을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직접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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