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몽드 선크림: 워터밤 아쿠아 썬 젤 약 6개월 사용후기

셀몽드 워터밤 아쿠아 썬 젤 공병 사용 솔직 후기


셀몽드 선크림

셀몽드 선크림은 예전에 윰님 블로그에서 공구할 때, 기초제품과 함께 구매했던 제품이다. 그때부터 쭉 6개월정도 사용하고 공병을 만들게 되어 후기를 남긴다. 여름에 사용하기 조금 힘든 점이 있고, 선크림을 여러개 꺼내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꽤 오랜기간 사용하게 되었다. 

셀몽드 워터밤 아쿠아 썬 젤

Cell Monde Water Bomb Aqua Sun Gel 솔직 리뷰

그럼 지금부터 주요 특징들을 바탕으로 솔직 사용 후기를 시작하겠다.

셀몽드 뒷면

1. 유분기가 돈다. => 환절기 추천

봄에 구매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는 사용하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유분감이 느껴졌다. 그래서 잠시 서랍에 넣어놓았다가 환절기가 되면서 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여름에는 부담스러웠던 제형이 환절기가 되니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 되었다. 유분기가 적당해서 화장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좋고, 은은한 속광도 올라오게 해주어 피부가 좋아보이게 해준다.

2. 약간의 백탁이 있다.

정말 약간의 백탁이다. 바르고 나면 바로 백탁이 있지만 금방 없어지기 때문에 백탁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선크림으로 톤업이 되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그러한 역할은 없는 선크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3. 속건조가 약간 느껴진다. 유분기가 돌아도 기초는 탄탄하게!

선크림 자체가 유분이 돌아서 스킨바르고 에센스 바른 후 선크림을 크림 대신으로 발라보았는데,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속건조가 많이 느껴졌다. 셀몽드 썬 젤을 바를 때에는 반드시 기초를 탄탄히 해주고 발라주어야 한다.

4. 개봉한지 6개월이 지나고나서 부터는 제형이 분리되기 시작한다.

개봉한 후 1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했지만, 6개월정도 지나니 제형이 분리되어 물이 섞여서 나오기 시작했다. 원래 선크림은 6개월정도가 지나면 선크림 역할을 못한다고 하니, 개봉한 후에 빨리 써야 할 것 같다.

5. 헤라 선메이트 데일리 선크림과 비교해보면,

비슷한 느낌인데, 헤라 선메이트 데일리 선크림(주황색)이 훨씬 더 유분기가 많이 돌고, SPF30 +++로, 셀몽드 썬젤(SPF59+, ++++)에 비해 차단력이 조금 떨어진다. 가격은 비슷하다. 

재구매의사

있다. 유기자차임에도 눈시림이 거의 없다. 복합성 피부 기준 겨울용 선크림으로 사용한다면 정말 좋은 선크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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