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알엑스 원스텝 그린 히어로 카밍패드 직접 구매 및 실 사용후기

COSRX One Step Green Hero Calming Pad 솔직 사용 후기


코스알엑스 카밍 패드

패드 제품은 처음 출시 되었을 때부터 편리함으로 인기를 끌었다. 토너를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느낄것이다. 화장솜을 꺼내든 후 토너 뚜껑을 열어 화장솜에 덜어내는 과정이 정말 별게 아닌데도 그 과정을 모두 생략해주는 패드 제품이 피곤한 날에는 얼마나 편리한지를 말이다. 피곤한 날이 아니어도 사실 편리한것은 맞다. 코스알엑스에서 나왔던 빨간색 패드 제품은 피부에 잘 맞지 않아 턱 주위에 트러블을 일으켰고, 그다음에 사용해보았던 더마토리 제품 또한 좁쌀이 올라와 피부에 잘 맞지 않았기 때문에 패드 제품에는 눈길이 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코스알엑스에서 카밍패드 제품이 나오고, 할인과 동시에 패드를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는 패드케이스를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본 후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고 말았다. TMI로 나는 공병을 매우 좋아한다. 아마 딱히 필요할까 싶은 패드케이스 때문에 결제를 하게 된 것 같다.

COSRX 그린 히어로 카밍 패드 솔직 후기

코스알엑스 One-step 그린 히어로 카밍 패드 솔직 리뷰

본의아니게 구매를 하게 되었지만, 한달정도 꾸준히 사용하여 공병을 만들었고, 이렇게 리뷰까지 하게 되었다.

코스알엑스 카밍 패드 뒷면

1.트러블은 없었다.

일단 트러블을 전혀 유발하지 않았다. 패드제품을 사용하면 이상하게 여드름이 생기거나 좁쌀이 올라오곤 했는데, 이 제품은 애초에 진정용으로 나온 패드여서 그러한지 피부에 딱히 안좋은 영향을 주지 않았다.

2.블랙헤드&화이트헤드 생성 완화

턱에 있는 화이트헤드 코에 있는 블랙헤드에 엄청난 효과를 본것은 아니지만, 블랙헤드 화이트헤드가 조금 늦게 올라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3.홍조 진정은 글쎄...

진정패드이긴 하지만, 홍조가 올라오거나 예민해진 상태에서 진정시켜주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피부가 예민할 때에는 화장솜이 피부에 닿아도 안좋기 때문이다.

4.조금 남았을땐 꺼내기 힘들다.

모든 패드제품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쓰다보면 꺼내기가 힘들다. 꺼내다가 손가락 옆면이 긁히기도 하고, 10장 미만으로 남아있을 때는 두세장씩 한번에 꺼내지기 때문에 낭비가 되는 느낌이 들어 아깝다.

재구매의사

있다. 사용해본 패드 중에서 괜찮다고 느껴진 패드 두개 중 한개에 속한다. 현재는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 또 다른 패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재구매는 당분간 보류하겠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패드제품을 다 사용한다면 재구매를 고려해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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