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아이크림] 아스타잔틴 팬더 아이젤 사용후기

시드물 아스타잔틴 팬더 아이젤 33ml 솔직 사용후기


EFI아이 크림이 실증나서 구매

시드물에 여러가지 아이크림이 있는데, 그중 가장 좋아하고 많이 사용했던 아이크림은 EFI  아이크림이다. 성분도 마음에 들고, 제형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비립종이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어머님도 좋아하시는데, 특별한 장점은 모르겠지만 안쓰면 섭섭하시다며 꾸준히 어언 1년 반정도 사용하고 계신다. 
화장품에 싫증을 잘 내는 스타일이라, EFI 아이크림을 2통정도 사용하다보니 싫증이 나 다른 아이크림을 알아보던 중 아스타잔틴 팬더 아이젤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한참 피곤한 시기여서 다크서클도 심해지고, 아침에 눈 붓기도 꽤 심했는데, 이 제품이 딱이었다. ‘아이존 집중관리+칙칙한 아이존 뚱뚱아이존’ 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시드물 아스타잔틴 팬더 아이 젤 솔직 리뷰

아스타잔틴 원료 자체가 약간의 미백효과를 주는 것을 예전에 시드물 아스타잔틴세럼을 사용해보고 느낀적이 있어서 믿음을 가졌고, 겔 제형이라 시원함이 느껴질테니 당연히 붓기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드물 아스타잔틴 아이젤 성분

  1. 비립종이 생기지 않았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에 들었다. 시중에 다른 아이크림을 사용해보면 꼭 다음날 비립종이 올라와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2. 다크서클 완화 여부는 느껴지지 않았는데, 가족들은 덜 피곤해보인다는 말을 하긴 했다. 
  3.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 아침에 눈이 부었을 때 바르기 좋았다.
  4. 시드물 제품들 중 가격이 비싼편에 속하지만, 꽤 오랜기간 사용이 가능해서 비싼 것은 아닌 것 같다
  5. 처음에는 주황색이었다가(아스타잔틴 원료의 색이라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연해지는데, 이는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6.  젤제형이라서 눈가 집중관리는 어렵다. 바르는김에 볼까지 바르게 된다. 
  7. 보습력이 뛰어나지는 않다. 눈가 건조함이 심한편인데, 바르나마나한 정도의 보습력을 갖는다. 

재구매의사

없다. 붓기는 마사지로 해결하고, 다크서클은 숙면으로 해결하는 편이 좋은 것 같고, 아이크림으로는 보습력을 챙기는 편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번 제품만 사용하면 다시 또 다른 아이크림을 찾아 헤맬 예정이고 좋은 제품을 찾지 못하면 시드물 EFI 아이크림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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