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세안제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오일-리듀싱 클렌져 한통 사용 솔직 후기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오일-리듀싱 클렌져 직접 구매 솔직 실사용후기


Paula's Choice

폴라초이스는 ‘나없이 화장품 사러가지 마라’ 저자 폴라비가운이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이다. 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이며, 화장품 성분도, 피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분이 오픈한 브랜드여서 믿음이 갔다. 천연화장품은 아니지만,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을 넣어서 만든 화장품임을 광고하는 회사이다.

롭스에서 구매

세안제는 반드시 약산성을 사용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약산성 세안제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그 때 알게 된 제품이 바로 폴라 초이스의 스킨발란싱 오일리듀싱 클렌져이다. 화장품 성분 어플 후기도 좋고, 내가 구입할 당시에는 꽤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제품이다. 우연히 롭스에 방문했다가 세일을 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고, 그렇게 한통을 꾸준히 다 사용 한 후 느낀점을 적어보려한다.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오일-리듀싱 클렌져 솔직 리뷰

그럼 지금부터 사용 뒤 느낀점을 정리해보곘다.  

뒷면 성분

세안 후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약산성 세안제로 세안하고 나서도 피부가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또한, 2차 세안제 혹은 아침 세안제로 사용하기 딱 적당한 세정력을 가지고 있다.


크리미한 제형

크리미한 제형으로 클렌져가 매우 부드러워서 사용감이 좋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라져서 전혀 자극이 느껴지지 않는다.

향이 없어 좋다.

향이 없어 사용할 때 부담스럽지 않다. 

용기는 별로..

용기가 약간 불편하다. 마지막에 거의 다 써갈 때 쯤에는 통을 손으로 눌러 내용물을 짜내기가 힘들다. 아예 뚜껑을 열고 사용해야한다.

재구매의사

있다. 약산성 세안제이며, 사용하기에 자극이 없고 부드러워서 재구매 할 의사가 있다. 용기만 바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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