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쿠아 터치 전기 면도기 AT751 사용기 + 장점, 단점

필립스 아쿠아 터치 전기 방수 면도기 AT751 솔직 후기


칼날 면도기 사용 15년에 종지부를 찍다.

애초에 전기 면도기를 사용해 본적이 없었던 필자는 오랜 세월동안 칼날 면도기만 사용했다. 처음에는 일회용 면도기를 주로 사용하다. 질레트같은 교체형 면도기를 사용하게 되었고, 최근 다시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했다 결국 연말에 필립스 아쿠아 터치 AT751을 쿠팡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오늘은 아쿠아 터치 면도기를 약 2주간 사용하고 느낀점과 장점, 단점 후기를 남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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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쿠아터치 전동 면도기 AT751의 특징 및 후기

확실히 전기면도기가 잘 밀린다.

처음 전기 면도기를 사용해봐서 그런지 전기 면도기는 신세계 처럼 다가왔다. 면도를 끝낸 직후에 피부를 만져보면 정말 보들보들(?)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초반에는 하루에 2번씩 면도하기도 하였다. 기존에 칼날 면도기를 사용할때보다 월등히 면도 성능이 좋다.

3중 면도날


거치대는 없지만...

AT751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거치형 충전대가 없다. 그래서 기본 제공된 캡을 씌우고 거꾸로 세워서 충전을 시키게 되었다.

충전 거치

8시간을 충전하면 40분을 사용할 수 있는데, 40분이면 일주일은 충분하다.

방수 기능이 있어서 좋다.

습식 면도를 고려하지는 않았고, 세척이 편리해서 방수 면도기를 찾게 되었다. 역시나 방수 기능이 있어 흐르는 물에 씻기 편하다. 그러다 최근 비누거품과 함께 습식면도를 경험해 보았는데 확실히 더욱 잘 밀리고 피부에 자극도 적다. 어쨋든 방수 기능은 전기 면도기의 필수 기능이다.

가성비 최고의 제품

필립스 AT751의 최대 강점은 가성비인 것 같다. 면도기 업계 최고의 브랜드라 할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은 필립스 제품을 5만원 정도에 구입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디스크형 면도기의 특성상 1~2년 사용 후 교체가 필요하지만, 이정도 가성비면 매년 구매해도 그렇게 비싼 것은 아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에 대해 요약하고 포스팅을 끝마치겠다.

필립스 면도기 AT751의 장점

  • 방수기능으로 건식/습식 면도 가능
  • 청소가 편리하다.
  • 가성비가 훌륭하다.
  • 밀착력이 좋아 면도 성능이 우수하다.
 

필립스 면도기 AT751의 단점

  • 충전 거치대가 없다.
  • 원통형에 비해 날 교체 주기가 짧다 (디스크형 면도기 고유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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