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에어랩을 헤어 드라이기로 사용해보다.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를 드라이기로 사용한 후기.


힘들게 구한 에어랩

다이슨 드라이어가 필요하여 인터넷에서 조사 중 신기한 새 제품을 발견하였다. 그 제품은 다이슨 에어랩으로, 봉 고데기와 비슷한 기능을 갖춘 신개념 헤어 드라이어 겸용 스타일링 기기이다. 애석하게도 이 제품은 구하기 힘들어 주문 후 1달 반 정도 뒤에 받을 수 있었고, 가격도 60만원이나 해서 다소 부담스럽긴 했다. 일단 오늘은 헤어 드라이어로서의 기능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다이슨 에어랩, 드라이기로도 쓸만합니다.

세로로 긴 타원 모양의 드라이어 악세사리만 끼우면...

다이슨 에어 랩 본체 드라이어 전용 악세사리를 끼우면 드라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 악세사리는 원형이라기보다는 세로로 긴 타원형에 가깝다. 본체 모양이 막대 형이기 때문에  바람을 분사를 최대화 하기 위한 설계로 보인다. 드라이기 악세사리는 앞뒤 구분은 지만 스위치가 있는 쪽에서 바람이 나오게 끼우면 별 사용하기 편리하고 바람도 약간 센 느낌이다


바람이 꽤 강력하다.

 라이기에 명가 다이슨의 제품답게 바람이 꽤 강력하다. 물론 드라이기보다는 스타일링을 위한 제품이기 때문에 드라이 전용 제품인 다이슨 드라이기보다는 약한 느낌이지만 일반 드라이기보다 훨씬 빨리 말라 편리하다. 이 정도 바람 세기 이면 상당히 훌륭한 드라이어 이다


가벼워서 좋다.

 다이스 에어랩 무게는 607g으로 드라이기 치고는 굉장히 가벼운 무게이다. 물론 다이슨 드라이기 HD-01보다는 약간 무겁지만 체감상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구조상 막대형의 긴구조이기 때문에 무게가 잘 분산되는 것 같다. 칠한 것은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기보단 상당히 가볍다는 것이다.


헤어 드라이어가 따로 필요 없겠다.

이미 다이슨 헤어 드라이어 HD-01을 갖고 계신 분들은 기존 기기를 중고로 처분하셔도 될 만큼 헤어 드라이어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모습이었다.


관련 포스팅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