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제 선정: 몰아서 미리 지정해 둡시다.

티스토리 운영 팁: 주제는 몰아서 지정하자.


시간을 잡아먹는 주제 선정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보면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 
어떤 주제를 써야할지 스트레스가 생기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구경하거나 애드센스 수익을 보는 등 
시간을 많이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 글의 주제를 미리 정해놓고 있습니다.

일요일에 시간을 정해 주제를 몰아서 생각하고 지정해두니 
주제들이 연결되어 쉽게 떠오르고 나중에 글을 쓰기도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이 방법은 1일 1포스팅을 꾸준히 하고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썸네일



블로그 주제는 미리, 몰아서 정합시다.


에버노트의 사용은 필수

제가 항상 권장해 드리는 블로그 툴은 에버노트입니다.

물론 종이 노트나 다른 메모 어플로 주제를 적어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버노트에 주제에 해당하는 메모장을 만들어 두면 바로 글쓰기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글감 예시


1주일 글감을 미리 지정해 두자.

제가 권장해 드리는 것은 매주 일요일 7개의 주제를 미리 정해놓는 것입니다.

제목까지 완성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쓸 것인지 간략한 메모 형식으로 정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 쓰는 포스팅의 제목은 '#4 블로그 주제 몰아서 정하기' 였습니다.

이는 올해 쓰는 4번째 포스팅 이고, 주제를 몰아서 정하는 것을 권장하는 글을 쓰겠다는 뜻입니다.

글 제목에 번호를 매겨둔다.

글 주제를 선정해서 저장해 둘 때 앞에 '#1' 과 같이 번호를 지정해 두면 좋습니다.

번호 지정번호를 지정해두면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1일 1포스팅을 하신다 가정하시면 번호에 맞추어 어떤날 올라가야 하는 글인지 손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365라는 그 해의 종착점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만약 부지런하게 미리미리 작성해 #365번째 포스팅을 완성했다면 그 해는 블로그를 접고 쉴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불러온 다음에는 앞의 숫자는 지워야 합니다^^;;

써야할 주제가 정해져 있으면 바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

주제를 미리 정해두면 가장 좋은 점은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시작하기전에는 글의 주제를 정한답시고 인터넷을 켰다가 애드센스 수익도 보고 커뮤니티도 보고 인터넷 기사도 보느라 시간을 많이 낭비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글 주제가 정해져 있으니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해 놓은 일주일치의 주제는 위클리 플래너의 기능을 한다.

저는 매주 일요일 마다 7개의 주제를 선별합니다.

미리 정해놓은 7개의 주제들은 위클리 플래너의 기능을 합니다.

7개의 글을 모두 작성하여 업로드를 끝마쳤다면 블로그 운영자로서 한 주를 잘 마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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