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끼스탠드 BK301 솔직 후기: 유튜버 유트루 추천 아이템


저는 유튜버 유트루님의 구독자입니다. 그렇다보니 유튜버님의 아버지께서 만드신 뽀기스탠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딸이 동영상을 쉽게 찍을 수 있도록 직접 설계하신 제품이라고 합니다.




뽀끼 스탠드는 뽀끼테이프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카메라 거치대입니다. 책상이나 식탁위에 쉽게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일반 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 거치대의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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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끼스탠드 리뷰: 지금까지 이런 스탠드는 없었다(?)


뽀끼스탠드 BK301은 유튜버를 위한 간단한 카메라 거치대입니다. 그래서 사용법이 매우 간단하고 편리합니다. 각도조절도 자유로운 편이고 지지도 안정적이었습니다.




뽀끼 스탠드는 크게 세 파트로 분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카메라를 고정시키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카메라 스탠드의 규격입니다. 다시 말해서 디지털 카메라 바닥에 끼울 수 있는 나사가 존재합니다. 스마트폰 전용 악세사리를 사용하면 스마트폰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고정대나사에 카메라를 고정합니다.

두번째 파트는 조절 부위입니다. 각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볼관절 (?)이 적용되었습니다. 나사를 살짝 풀어주면 자유롭게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뽑기 스탠드의 최고 장점이 되겠습니다.

조절대볼방식이라 각도조절이 자유롭습니다.

세번쨰는 고정부분입니다. 약간 단단한 부직포 처럼 스탠드의 발과 몸체를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힘을 주면 잘 떼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적응이 잘 안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스탠드의 발은 균형있지만 얇아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받침대받침대는 분리가 가능합니다.

뽀끼 스탠드의 가장 큰 장점은 크기가 작고 간편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스탠드 자체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높이 조절이 안되는 것이 단점이긴합니다만, 책이나 상자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긴 발이 달린 스탠드보다 뽀끼스탠드를 활용하는 것이 더욱 간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뽀끼스탠드는 매우 창의적이고 유용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다소 비싼 느낌이 있지만 그만큼 마감도 훌륭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는 사용할 수 있겠다는 듬직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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