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소 쏘팔메토: 효능이 뛰어난 건강기능식품!


요즘 텔레비전을 보다보면 전립소 쏘팔메토라는 영양제에 대한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흡연, 음주, 운동부족으로 인해 남성은 나이가 들 수록 전립선 건강이 악화됩니다. 그래서 전립선은 주의를 기울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전립선 관리를 하는 데 가장 쉬운 방법은 필요한 영양분을 적당히 섭취해주는 것입니다. 전립소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성분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썸네일이미지출처: CJ


CJ 전립소 쏘팔메토 800 mg 특징 리뷰


전립소 쏘팔메토는 '소팔메토 (Saw Palmetto)'라는 열매의 추출물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여러 연구를 통해 쏘팔메토가 성기능,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입증이 되어 왔습니다.

CJ의 전립소 쏘팔메토 800mg에 들어있는 원재료명과 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인도산, 로르산(Lauric acid) 28%] 40%, 토마토추출물(이스라엘산, 라이코펜 6%) 14%, 황산아연, 호박씨유(독일산), 밀납, 정제수, 대두레시틴, 글리세린, D-α-토코페롤/캡슐기제-젤라틴(우내피), 글리세린, D-소르비톨액, 카카오색소 분말

성분

쏘팔메토 영양제 답게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이 가장 함량이 높고 토마토 추출물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알약 모양이미지출처: CJ

구체적으로 함량을 나타내면 1캡슐 800mg당 쏘팔메토 추출물이 320mg, 토마토추출물 112mg, 호박씨유 263 mg, 아연 7.13 mg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립소 쏘팔메토는 전립선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노화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아연 함량도 높아 면역 및 세포분열 기능을 도와좋습니다.

전립소 쏘팔메토를 언제 복용하냐면 1일 1회 1캡슐을 물과 함께 아무때나 복용하시면 됩니다.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과다복용만 피하시면 식전/식후에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혹시나 모를 메스꺼움이나 설사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강

전립선은 남자의 노후를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신체기관입니다. 미리미리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해주면 더욱 쾌적한 노후를 준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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