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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장이 썸네일을 추천하는 이유

유튜브에는 필수인 썸네일이지만...

유튜브와는 다르게 티스토리에 이미지에 글자를 넣는 방식의 썸네일은 필수적인 방식은 아닙니다.

애초에 메인 유입 방식 자체가 검색 엔진에서 보여주는 텍스트이기 때문에 꼭 필수적이진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포스팅에도 이미지에 글자를 삽입한 썸네일을 만들어 두면 꽤나 이점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 이점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티스토리에도 썸네일이 필요하다.

보통 맨 처음 (맨 위)에 위치한 이미지가 메인이미지가 됩니다.

사실 유튜브에 하는 것 처럼 썸네일을 따로 업로드 하는 시스템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맨 처음 업로드한 이미지가 썸네일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이미지 들은 검색 엔진이나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대표 이미지로 나타납니다.

물론 티스토리 글쓰기 에디터에서 따로 지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에 유리합니다.

썸네일을 권장드리는 이유는 바로 구글 이미지 검색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에 원하는 정보가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이미지 탭을 눌러 정보를 수집합니다.

구글 검색창에 상위에 랭크되는 사이트가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 탭을 이용하면 순위가 뒤로 밀린 우수한 사이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구글 텍스트 검색 결과에서는 첫페이지는 커녕 세번째 페이지까지 밀려도 이미지 검색에서는 상위 랭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티스토리 포토스케이프 썸네일' 이라고 검색했을때 구글 검색 이미지 검색에서 그나마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일반 구글 검색창에서는 몇페이지에 나오는지도 알 수 없는 불운의 페이지 입니다. 

커버 페이지를 이용한 메인 페이지도 깔끔하게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에 썸네일을 제작해놓으면 블로그 메인 화면을 커버 이미지를 통해 이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메인사진입니다.

제목 텍스트를 표시해놓지 않은 이미지 썸네일 만으로 어떤 글인지 쉽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텍스트가 없는 큼지막한 이미지로 방문자들의 시선을 끌 수 있습니다.

썸네일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은?

썸네일 제작에 활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파워 포인트, 포토스케이프X, 픽슬러, 에버노트 등이 있습니다.

파워 포인트는 텍스트를 자유롭게 입힐 수 있으나 이미지 편집 능력이 제한적입니다. 

포토스케이프는 이미지 비율, 사이즈 조정이 편리하고 다양한 처리 효과를 입힐 수 있지만 텍스트 입력은 조금 불편합니다. 

픽슬러는 웹페이지에서 쉽게 사용가능하지만 레이어 방식이라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버노트는 가장 쉽고 빠르게 텍스트를 삽입할 수 있지만 글씨체, 글자 배열등의 세부설정은 불가능하고 이미지 편집도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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