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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제 섬유 유연제, 버넬 섬유 유연제 와일드 로즈향 리뷰


리필용 제품을 구해 사용하다. 

버넬 섬유 유연제는 독일 Henkel(헤켈)사의 제품이다. 지인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 선물 아닌 선물로 1.2L 짜리 리필용 제품을 구해 사용하게 된 섬유 유연제인데, 어느덪 한 봉지를 모두 사용하게 되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천연 로즈 에센스가 함유된 버넬 와일드 로즈는 섬유 유연제로서 무난한 향기를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는 느낌을 받아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한 제품이다.  

버넬 섬유 유연제


버넬 섬유 유연제 와일드 로즈 솔직 리뷰


무난한 로즈향

일반적으로 섬유유연제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면, 핑크색 계통의 피존 제품이 떠오른다. 그래서 그런지 와일드 로즈 향은 필자에게 무난하게 다가온다. 아몬드 블러섬 향기와 프레쉬 모닝 향기는 체험해 보지 못했지만 향기가 주는 느낌 자체가 무난해서 와일드 로즈향은 오랫동안 무난히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향기라는 느낌이 들었다. 

향은 확실히 오랫동안 지속된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섬유 유연제들 보다 확실히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느낌을 받았다. 조사해보니 빨랫감을 문지르는 순간 열리는 '마이크로 프레쉬 캡슐'이 약 10주 가량 향기를 지속시켜 준다고 한다. 유산균에 이어 이제 향기 까지 캡슐에 담겨서 전달되는 모양이다.

섬유 유연제의 기능도 충실

버넬 섬유 유연제 와일드 로즈향의 액성은 산성이고, 양이온 계면 활성제가 주성분이다.

버넬 전성분

일반적으로 세제는 중성 혹은 염기성이기 때문에 섬유유연제가 산성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알아보니 세제의 염기성(알칼리성) 성분이 세탁물에 잔류하면 온감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섬유 유연제는 산성으로 중화시켜 세탁물을 보호하는 원리라고 한다. 추가로 살균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덕분에 버넬 섬유유연제 와일드 로즈와 함께 세탁물을 헹구고 나면 세탁물이 부드러워 지고, 정전기도 확실히 덜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섬유 유연제의 기능도 확실히다.

물 혹은 세탁물의 양에 따른 사용량을 준수하자.

섬유 유연제나 세제 모두 부족하면 효과가 덜하고 과하면 세탁물에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에 적정량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탁물의 무게나 세탁 용수의 부피에 따른 적정량은 다음과 같다. 

적정 용량


재구매 의사

기본 섬유 유연제로서의 기능도 훌륭하고 향기도 좋고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앞으로 꾸준히 구매 해서 사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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